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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닌 온전히 나만을 위해 사는 삶을 전하다.
  • 2020년 01월 22일 09시 2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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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가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세계적인 작가 샘 혼이 들려주는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인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1년 동안 온전한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로 선언한 후 ‘물가에서 1년 살기 프로젝트’를 하며 미국 전역을 여행하고 깨달은 점을 담았다.

 

우리는 흔히 쏟아지는 업무를 내가 다 떠맡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만 같고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를 생각해 먹고 싶지도 않은 샐러드를 시키곤 한다. 이처럼 무언가를 선택하거나, 어떤 사안에 대해 결정을 내릴 때, 나보다는 남을 우선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내 인생에서 ‘나’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내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아 내 뜻대로 사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 타인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서, 혹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우선순위에서 자꾸만 뒤로 미루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샘 혼도 가족과 일에 자기 삶의 우선순위 대부분을 내어주고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했다는 점을 깨닫고 온전한 나로 살기 위한 ‘물가에서 1년 살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이 책에서 프로젝트를 통해 나를 인생의 중심에 놓으며 180도 달라진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1년간 일어난 인생의 놀라운 변화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또한 “제3자의 시선으로 내 삶을 바라볼 때 만족하는가?”, “놓지 못하고 있는 불필요한 인간관계가 있는가?”처럼 살면서 한 번쯤 꼭 생각해볼 만한 질문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지침을 알려준다.

 

때로는 이기적으로 사는 것이 역설적으로 일과 삶의 조화와 관계의 안정을 가져다줄 수 있다. 그동안 타인에게 무작정 끌려다니기만 했거나, 남을 위한 무조건적인 배려가 몸에 배어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먼저 챙기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문성은 mse0502@s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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