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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틀, 법무에 특화된 맞춤 법무관리시스템 ‘법틀 엔터프라이즈’ 출시
  • 2020년 01월 31일 08시 4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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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틀홈페이지화면

법무테크 전문기업 법틀(buptle, 대표 진성열)이 29일 클라우드 기반 법무관리시스템인 ‘법틀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법틀은 기업의 모든 법무업무를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세계최고의 툴을 만들고자 모여 2017년 창업한 리걸 스타트업(Legal Startup)이다. 2018년 기업용 법무관리 솔루션을 출시한 법틀은 그 기능과 효과를 인정받아 국내 대기업인 GS 홈쇼핑, 대교, 잇츠한불 등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출시한 법틀 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 상에 자사만의 법무관리시스템을 생성하여 손쉽게 법무업무를 설계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계약관리, 법률자문, 법무게시판, 소송관리, 공문발송 등 기업 법무팀에서 맡고 있는 모든 업무들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틀 엔터프라이즈는 업무자동화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반복 업무를 줄여주고 다양한 리스크들을 사전 인지해 알려줌으로써 법무팀 인력들이 더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법무관리서비스 및 법무자동화서비스 이용료도 합리적이라 법무관리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준다.

 

법틀은 자체 개발하여 특허 받은 ‘워크플로우 기능’을 통해 계약, 법무 프로세스를 세부적으로 설계할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법틀 전문 컨설턴트가 고객 법무 프로세스 설계를 도울수 있다.

 

법틀 진성열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법틀 엔터프라이즈에는 기존 법틀이 보유한 법무테크 기술력과 지난 2년간 대규모 고객사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며 쌓은 노하우가 모두 담겨있으며 디지털시대의 경쟁력 있는 법무팀이라면 꼭 사용해야하는 특화된 법무 솔루션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인 법틀 엔터프라이즈는 그간 대형 고객사를 거치며 확인한 다양한 니즈들을 개선하고 업무영역을 대폭 확대해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법무관리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황현주 hhj@s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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