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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고려대 인공지능연구소와 업무협약 맺어
  • 2020년 08월 31일 19시 0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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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용수 새날 부사장과 임희석 고려대 인공지능연구소장이 바이오 인공지능 분야 연구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스타트업 새날과 고려대학교 휴먼인스파이어드(Human-inspired) 인공지능연구소가 바이오 인공지능 분야 연구 협력을 위해 고려대 애기능생활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새날은 전북 테크노파크에 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700호 연구소 기업으로 바이오 인공지능분야의 스타트업 기업으로 AI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임베디드 의료 전용 디지털 보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압축 공기를 이용한 뇌혈류 증강 장치를 개발해 시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능형 뇌혈류 이상 징후 자동 판독 △NLP 기반화 기술을 이용한 공동연구 결과물 응용 △기관협력으로 도출된 결과물 활용 △AI 헬스케어 기술 관련 정보 공유 및 이를 활용한 연구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백상현 새날 대표는 “이번 협약 이후 바이오 인공지능을 탑재한 딥러닝 AI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진단 지원 제품과 치료 가능 뇌혈류 증강 장치를 이용해 AI 기술이 이상 징후 결과 등 영상 이미지를 분석, 챗봇창을 통해 고객에게 자동으로 브리핑할 뿐 아니라 고객 문의 사항도 자동 응답하는 토털솔루션을 사업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희석 고려대 인공지능 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바이오 인공지능 개발 연구의 성장을 기대며 양 기관이 기초기반 연구에 상호협력함으로써 연구 사업화를 통해 미래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성과를 내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현주 hhj@s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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