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신문
PC버전
유인어스, 일 대 일 맞춤 창업 지원 컨설팅 프로그램
다양한 정부 지원 정책을 챙길 수 있도록 전문적인 전략 제시 예정
  • 2021년 02월 25일 13시 19분 입력
  • 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밴드 네이버블로그구글플러스

유인어스 맞춤 창업 지원 컨설팅 프로그램을 마련해 취약계층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확대를 실시할 예정이다.

 

25일 유인어스는 기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창업 지원 및 경영컨설팅을 취약계층 및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확대해 정책자금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일 대 일 맞춤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인어스 측은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불경기가 장기화되고 경기상황이 더욱 침체되면서 고용취약계층을 비롯한 소상공인들 상당수가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고용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을 위해 다양한 지원금 및 정책자금이 마련돼 시행 중이지만 실제로 이러한 정보를 모르거나 현실적으로 이 혜택을 받기 어렵다는 이들이 많다”고 전했다.

 

유인어스에 따르면 정부에서는 300여 가지 이상의 지원금 및 정부자금에 관한 정책이 마련돼 있지만 고령자 등의 취약계층이 이용하기에는 절차가 복잡하고 관련 서류 작성 등에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현실적인 이용이 어렵다.

 

또한 취약계층 및 (예비)창업자들이 이러한 정부 정책의 정보를 모르는 경우도 많고 정보를 인지하고 있다고 해도 본인한테 필요한 정책을 파악하고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이에 유인어스는 지원조건, 관련서류 준비, 신용도 등을 파악해 이용자에게 일 대 일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 컨설팅은 이용자의 유리한 조건과 장점, 사업 전망 등을 파악한 후 상황에 맞는 정책자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진행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예정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창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유인어스는 소상공인(창업자 포함)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서비스 및 구직활동 소외현상과 경제적 자립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랜 기간 고민하였고, 위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통해 꾸준히 사회문제 해결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인어스의 대표는 “다양한 정부 지원 및 정책제도가 많지만 복잡하고 어려워서 챙기지 못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까지 검토하여 전문적인 전략과 사업 운영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황현주 hhj@scnews.co.kr
‘2021년도 팁스(TIPS) 운영사’ 모집 통해 창업기획자 모집
경기혁신센터·KB국민은행, 예비 ‘아기유니콘’ 모집 개시
구글, 국내 스타트업 80여 곳 해외 진출 밝혀
직톡, 서비스 개편 후 2개월 만에 국내외 가입자 50만 명 달성
코트라, ‘글로벌점프300’ 50개·‘소셜벤처 글로벌점프’ 4개 선발
가장 많이 본 뉴스
소부장 분야 기술 자립 선도 스타트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 ‘아기 유니콘 200 육성사업’ 신청
서울시, 마곡산업단지 대기업-스타트업 협업 지원
중기부, 제3회 한-아세안 정책대화 개최 '스타트업 정책 로드맵' 마련
소프트뱅크, 아이유노미디어그룹에 약 1,800억 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