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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맵, 악사손보·테니스협회 손잡고 테니스 선수 전용 보험 개발
  • 2021년 06월 13일 23시 2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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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맵은 악사손해보험, 대한테니스협회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스포츠단체상해보험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상 위험이 높아 보험 가입이 어려운 테니스 국가대표(성인‧유소년) 선수들이 의료비 부담을 줄여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상품엔 각종 대회와 훈련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상해사망후유장해 ▲일반상해사망후유장해 ▲일반상해골절화상진단(치아파절 제외) ▲일반상해골절화상수술 ▲일반상해입원일당 등의 보장이 담길 예정이다.

 

류준우 보맵 대표는 “보맵은 운동선수처럼 보험이 필요하지만 가입이 어려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 기획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황현주 hhj@s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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